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수원이 PSV아인트호벤(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에 연간회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수원은 오는 5월 22일 빅버드에서 열릴 예정인 PSV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연간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초청권 50매를 증정하고, 입장권 구입 시 1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초청권 50매는 부산전, 전남전, 서울전(4/27)을 모두 관전한 연간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구단에서는 인터파크 티켓 계수기(BES)를 통해 3경기를 관전한 연간회원을 집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간회원 전원에게는 전 좌석에 대해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좌석별 입장권 가격은 협의를 마치는 대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 친선 경기는 수원이 배출한 박지성이 11년만에 수원 빅버드에서 뛰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지성은 2002년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프랑스와의 평가전과 PSV 소속으로 출전했던 2003년 피스컵 당시 빅버드에서 뛰었으며 두 경기 모두에서 골을 기록한 바 있다.
수원 연간회원권은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경기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박지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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