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포항 김진성 기자] 롯데 주전포수 강민호가 22일 포항 삼성전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대신 백업포수 용덕한이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다.
롯데가 강민호를 선발라인업에서 뺀 건 큰 의미는 없다. 타격부진과 체력안배 차원으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 강민호는 올 시즌 40경기서 타율 0.237 6득점 14타점을 기록 중이다. 반면 용덕한은 올 시즌 14경기서 타율 0.333 2타점 2득점을 기록 중이다.
[강민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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