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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발매한 첫 베스트 앨범 'THE BEST'(더 베스트)로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4일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23일 발매된 소녀시대의 '더 베스트'는 발매 당일 3만 7104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베스트 앨범으로 데일리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4월 시작했던 일본 세 번째 아레나 투어 '걸스 제너레이션~러브 앤 피스~ 재팬 썰드 투어(GIRLS' GENERATION ~LOVE & PEACE~ Japan 3rd Tour)'를 최근 성황리에 마쳤다. 일본 7개 도시, 17회 공연에 총 20만명을 동원했다.
소녀시대는 일본에서 '더 베스트' 앨범 활동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개인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소녀시대. 사진 = '더 베스트' 재킷]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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