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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킴 카다시안(33)이 다른 날, 또다른 비키니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미국 연예매거진 US위클리는 카다시안이 멕시코 휴양지인 푼타미타에서 초소형 비키니 차림에 수영장 선탠을 즐기는 모습의 섹시 사진을 공개했다고 당일 23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사진에서 카다시안은 끈 브라와 끈 팬티만의 진회생 극소형 비키니를 입고 갈색 건강피부를 자랑한다. 그것보다 더 눈길 가는 것은 기막힌 S커브의 풍만 가슴과 풍만 둔부.
그녀는 최근 이곳서 찍은 노랑 비키니 사진을 자신의 1600만 팔로워가 봐줬다며 비키니 2탄을 예고했었다. 카다시안은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600만에 다가서네요. 정말 행복해! 내일 이를 기념해 또 올릴게요"라고 지난 18일 올렸는데, 바로 이 약속을 이행한 것.
카다시안은 남편 카니예 웨스트가 새 앨범작업을 하고있는 동안 이곳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이곳은 성인물 제작사인 '걸즈 곤 와일드' 설립자 조 프란시스 소유의 별장으로, 프란시스의 여친인 애비 윌슨이 쌍둥이를 임신해 카다시안과 같이 휴양왔다.
[킴 카다시안. 사진출처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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