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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2PM 택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택연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도쿄 탐방에서 택연이는 이런 저런거 했어요"라며 일본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택연은 준호의 솔로 투어 콘서트를 관람한 후 인증샷을 남겼고, 츠키지시장의 한 음식점에서 먹은 사진도 찍어 올렸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 여행객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택연은 과거 여행사에서 제공한 패키지 투어를 통해 유럽 여행을 다녀온 적도 있다.
한편 택연을 포함한 2PM 완전체는 9월 국내에서 컴백한다.
[택연. 사진 = 택연 트위터]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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