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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당구선수 차유람이 제41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김준현과 시상자로 나섰다.
차유람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방송대상 시상하고 가는 길이에요~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강렬한 레드빛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당구여신이라는 별명답게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개그맨 김준현과 다정한 브이자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차유람과 김준현은 3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1회 한국방송대상에서 공동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김준현은 차유람의 미모를 극찬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 수상을 이어갔다.
한편 차유람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농디컬드라마 '황금거탑' 녹화에 카메오로 촬영을 마쳤다.
[당구선수 차유람(왼쪽), 개그맨 김준현(오른쪽). 사진 = 차유람 트위터]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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