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남자농구 대표팀은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열리는 제17회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를 대비하고자 외국선수들을 초청해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번에 남자농구 대표팀의 연습경기 상대로 초청된 외국선수는 총 6명이며, 크리스 알렉산더(212cm, 센터), 레지 오코사(205cm, 센터), 조셉 테일러(200cm, 포워드) 등 KBL 경력선수 3명과 디안드레 벨(198cm, 포워드), 제일런 제스퍼스(190cm, 가드), 스테폰 라마(184cm, 가드) 등 KBL 미 경력선수 3명으로 구성됐다.
포지션별로 각 2명씩 초청되어 대표팀과 3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아시아 경기 대회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첫 경기는 오는 15일 오후 4시 화성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이 후 17일 오후 4시 진천선수촌 체육관, 18일 오후 4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경기를 갖는다.
한편, 외국선수들과의 연습경기를 마친 대표팀은 21일 오후 4시에 진천선수촌에서 창원 LG 프로팀과의 연습경기를 마지막으로 22일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선수촌에 입촌하게 된다.
[스페인 농구월드컵 당시 모습. 사진 = 스페인 그린카나리아 사진공동취재단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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