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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연습생 송윤형이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 새 멤버로 발탁됐다.
5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케이블채널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 MATCH)'에 출연 중인 송윤형이 아이콘 새 멤버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B.I(비아이), 바비, 김진환, 구준회에 이은 다섯 번째 멤버다.
이미 중국, 일본, 한국에서 차례로 열린 글로벌팬미팅 및 투표, 지난달 30일 오후 11시부터 31일 자정까지 진행된 문자투표와 페이스북 온라인 투표, 라인 모바일 투표를 통해 70퍼센트가 반영되는 팬들의 선택을 받았고, 나머지 30퍼센트 심사위원 점수와 합산해 최종 멤버가 선정됐다.
구준회와 송윤형이 합격한 가운데 아이콘은 이제 단 두 멤버의 자리만을 남겨놓고 있다. YG는 오는 6일 오후 '믹스앤매치'의 마지막 방송에서 마지막 합격자를 밝힌다.
아이콘이 될 최종 7명의 멤버는 YG 보이그룹의 계보를 이을 예정이며, 15일과 16일 나고야를 첫 무대로 개시되는 빅뱅 일본 5대 돔투어의 오프닝 게스트로 무대에 선다.
[송윤형. 사진 = YG블로그]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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