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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하연수 주연의 웹드라마 ‘여우비’가 베일을 벗었다.
하연수, 연제욱 주연의 설렘 감성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23일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박수봉 작가의 인기 단편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한 올 겨울 모두의 연애 감성을 자극할 로맨스 단편 웹 드라마로, 최근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고 있는 ‘전설의 마녀’의 주연 하연수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고 있는 연제욱이 주연으로 등장한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에서의 볼거리는 그간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듯 비단 연기자들의 연기에서 그치지 않고, 추운 겨울 관람객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아름답고 따뜻한 영상미, 이와 함께 어우러지는 사랑 가득한 OST 등 다방면으로 손꼽아 기다리던 관객들의 기대치를 채워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하연수가 직접 부른 ‘사이: 여우비 내리다’의 OST ‘토닥토닥’은 올 겨울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남녀간의 ‘썸’ 관계에서 느껴지는 설렘 가득한 감정들을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표현한 곡이다.
[하연수 연제욱 주연 ‘사이: 여우비 내리다’ 포스터. 사진 = 넥스트무브]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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