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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워킹걸'이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워킹걸'은 개봉 첫주인 오는 9일과 10일, 11일까지 서울, 경기 지역 무대 인사를 확정 짓고 관객들과 유쾌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정범식 감독과 조여정, 클라라는 9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를 시작으로 CGV 왕십리, 동대문 메가박스를 방문하며, 10일에는 메가박스 강남과 CGV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 CGV 왕십리, 메가박스 동대문, 롯데시네마 애비뉴엘, 메가박스 신촌, 롯데시네마 홍대, 롯데시네마 합정 등 관객을 찾는다.
마지막날인 11일은 경기 지역이다. 롯데시네마 수원을 시작으로, CGV 수원, CGV 동수원, 메가박스 영통, CGV 오리, 메가박스 분당 등을 찾으며, CGV 강변을 마지막으로 무대인사를 마무리 한다.
한편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샵 CEO 난희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클라라(왼쪽)와 조여정. 사진 = 메가박스㈜플러스엠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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