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수지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웨이보의 밤'을 마치고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수지 '프렌치 시크룩'
▲ 수지 '국민여동생의 입국 패션'
▲ 수지 '선글라스로 민낯 보호'
▲ 수지 '팬들을 향한 손인사'
▲ 수지 '새침하게 입 꼭 다물고'
유진형 기자 , 김태연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