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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이하늬가 취침 전 전라 상태로 '데콜테 셀프 마사지'를 한다고 고백했다.
이하늬는 4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자신의 기초 케어 방법부터 몸매 관리 비법까지 다양한 팁을 공개했다.
이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우아한 바디 라인 관리를 위해 밤마다 몸에 오일을 바르고 유선, 목선까지 마사지한다고 밝힌 이하늬는 "잠들기 전 숙면을 취하게 하는 오일들을 모아 마사지를 한다. 민망하지만 다 벗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하늬는 재치 있는 말솜씨에 매끄러운 진행 솜씨까지 뽐내며 메인 MC다운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특히 다른 두 MC와 첫 호흡을 맞춰봄에도 불구하고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겟잇뷰티'는 이하늬와 소유, 김정민의 진행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하늬. 사진 = '겟잇뷰티'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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