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대한민국 대표 골프공 볼빅이 ‘미녀골퍼’ 한설희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볼빅은 10일 서울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한설희 프로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볼빅은 한설희 프로가 방송 및 행사 등에서 사용하는 볼을 비롯해 모자, 장갑, 캐디백, 의류 등 용품 일체를 지원한다.
한설희는 골프전문채널 J골프의 대표 레슨 프로그램인 ‘라이브레슨 70’을 700회 이상 진행하는 등 국내 미디어 프로 1세대로 명성을 떨쳐왔다. 최근에는 투어 프로를 초대해 그들의 실전 경험과 비법을 전해 듣고 드라이버, 아이언 등 주제별 포인트 레슨을 소개하는 ‘한설희의 플랜 B’를 진행했다.
한설희는 “지난 2011년 설낙 특집으로 진행된 공중파 방송의 모 프로그램에 볼빅 공을 들고 출연한 것이 볼빅과의 첫 인연이었다”며 “마음의 고향과 같은 볼빅과 계약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설희. 사진 = 볼빅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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