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17년차 신화는 뭘 해도 달랐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황광희 김소현 홍종현) 804회에는 신화의 12집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신화는 '와일드 아이즈'를 연상케 하는 의자 퍼포먼스로 수록곡 '올라잇'(Alright)으로 포문을 열었다. '올라잇'은 타이틀곡 후보에 올랐던 곡이다.
이어 신화는 타이틀곡 '표적'의 무대를 꾸몄다. 여섯 멤버들은 휘파람 소리와 함께 붉은 톤의 수트를 입고 등장해 한껏 여유넘치는 모습과 함께 칼군무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 엠버, 빅스,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 마이네임, 레인보우, 소나무, 안다, 러버소울,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신화.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