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유재석, 박명수가 인천의 한 어린이집을 찾았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다섯 멤버들이 육아전문가에게 수업을 받은 후 실제 어린이집의 일일교사에 도전해보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는 '무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무도' 멤버들은 직접 어린이집으로 향했다. 유재석, 박명수는 인천의 한 어린이집을 찾았다.
이에 다수의 시청자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들이 찾아간 어린이집 지역인 인천에 관심을 보였다. 앞서 인천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 학대 사건이 벌어진 바 있기 때문.
사회적인 문제를 여러 차례 다뤘던 '무도'이기에 일부 시청자들은 인천 어린이집을 찾은 것 역시 사회적 문제를 꼬집기 위함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놨다.
시청자들은 "일부러 인천 간 것 같다", "인천의 한 어린이집이다", "대박이다. 인천으로 갔다", "일부러 인천으로 고른건가?" 등 의견을 나타냈다.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사진 = MBC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