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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가 배우 박수진에게 결혼을 서두를 것을 권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서 박수진과 리지는 호텔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는 고급 리무진을 타고 호텔로 이동하다가 "리무진을 타고 결혼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이어 리지는 박수진을 향해 "그런데 언니 먼저 타야할 것 같다"고 말하며 결혼에 대해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 배우 박수진. 사진 =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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