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종국 기자]구자철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구자철은 27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14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구자철은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크로스를 골문앞에서 헤딩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우즈베키스탄 골문을 갈랐다. 한국은 구자철의 득점에 힘입어 전반 15분 1-0으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아시안컵 이후 첫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역대전적에서 9승2무1패로 앞서있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전을 마친 후 오는 31일 서울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한차례 더 평가전을 치른다.
[구자철의 선제골 장면.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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