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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AOA 설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용감한 가족' 10화에서는 "어떤 남자를 만나고 싶냐"는 박주미의 질문에 당당하게 가족 중 한명을 지목하며 "이런 남자 만나고 싶다"고 고백하는 설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후보로 오른 아빠 이문식과 삼촌 박명수, 그리고 오빠 민혁 중에 설현의 이상형이 있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설현의 당돌한 대답을 들은 가족들은 그 자리에서 뒤집어졌다는 후문으로 더욱 궁금케 하고 있다.
특히, 설현은 지난 캄보디아 방송을 통해 배우 송중기와 이제훈을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른바 귀공자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던 설현이 과연 가족들 중에 누구를 선택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설현으로 구성된 6명의 가상 가족이 세계의 특색 있는 지역 주민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며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용감한 가족.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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