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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웨딩사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윤승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어제의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라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더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윤승아는 "그리고 배우 윤승아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직도 가슴이 벅차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무열과 윤승아는 야외 결혼식장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4일 오후 1시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김무열 절친 조정석이 맡았고, 가수 이현이 축가를 불렀다. 이 외에도 동료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이들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류승룡, 공효진, 송중기, 이광수, 슈퍼주니어 이특 등이 참석했다.
[김무열 윤승아. 사진 = 윤승아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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