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kt 위즈가 1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선발투수를 부상당한 필 어윈에서 정대현으로 교체했다.
kt는 14일 “어윈이 지난 13일 훈련 도중 우측 손목 부위의 타박상으로 2주의 진단을 받았다”며 “때문에 선발투수가 어윈에서 정대현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정대현은 올 시즌 4경기에 나와 승리 없이 1패만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 중이다. 선발로는 지난 8일 SK 와이번스전에서 나와 4이닝을 소화하며 3피안타 3볼넷 3탈심진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kt에 맞서는 두산 선발은 진야곱이다.
[필 어윈(왼쪽), 정대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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