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스칼렛 요한슨과 수현이 동서양의 미를 뽐냈다.
13일(현지시각)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눈길을 끈 건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끈 여배우들.
LA 프리미어에 참석한 스칼렛 요한슨은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로 고혹미를 발산했다. 반면 수현은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의 미니 드레스차림으로 레드카펫에 등장, 섹시함과 발랄함 모두를 사로잡았다.
또 한 명의 여성 히어로이자 수현과 함께 이번 시리즈에 합류하게 된 새 캐릭터 스칼렛 위치 역의 엘리자베스 올슨의 경우 트림 드레스 사이로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며 성숙미를 발산했다.
한편 LA 프리미어를 마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 조스 웨던 감독은 현지에서 휴식을 취한 후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오는 16일 세월호 1주기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조용히 비공식 입국할 예정이며, 17일 내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팬 이벤트 등에 참석하며 18일 중국으로 출국한다.
['어벤져스2'의 스칼렛 요한슨, 수현, 엘리자베스 올슨(아래 사진 왼쪽부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