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잠실과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경기가 순연됐다.
1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시즌 4차전이 우천으로 연기된데 이어 잠실구장에서 펼쳐절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3차전 역시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날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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