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오마베' 라희·라율 자매가 뽀로로 신발에 미소를 지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엄마 슈와 쌍둥이 딸 라희·라율이 신발을 사러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발을 사러 간 슈는 각자 다른 신발 스타일을 보이는 쌍둥이들의 모습에 난감해했다. 라율이는 토끼 신발을 골랐지만 너무 딱 맞는 사이즈를 고집했고, 언니 라희는 신발가게를 돌아다니며 신발을 골랐다.
이에 슈는 "사장님, 여기 뽀로로있어요?"라고 물었고, 아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뽀로로 장화를 아이들에게 신겼다. 라희와 라율이는 "뽀로로?"라며 급화색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라희 라율.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