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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박진우와 임세미의 가슴 떨리는 초근접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 박진우(강도진 역)의 윗몸 일으키기를 도와주는 임세미(윤승혜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은 여의도 공원에서 촬영된 장면으로, 윗몸 일으키기를 하다가 눈빛이 마주친 순간을 포착했다. 박진우를 똑바로 응시하는 임세미의 눈동자와 놀라움과 당황스러움이 담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박진우의 눈빛이 일순 시간이 멎은 듯한 설렘을 전했다.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박진우(강도진 역)와 임세미(윤승혜 역)는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아직 눈치채지 못하고 시청자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이 초근거리 순간 눈맞춤을 하게 된 사연이 오늘(20일) 방송분에서 밝혀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진우와 임세미 커플은 4살 나이차로 풋풋한 커플 케미를 보이고 있다"며, "두 사람의 달콤한 눈맞춤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부터 사랑해' 33회에서는 승혜와 도진을 갈라놓기 위한 장세령(김세정)의 계략과 이로 인해 승혜의 입양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윤승아(윤서)의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예고돼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20일 오후 7시 50분 방송.
[임세미와 박진우. 사진 = (주)에이스토리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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