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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뉴이스트 백호가 아버지의 백혈별 투병 과정을 밝히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백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아버지께서 백혈병 1차 치료를 무사히 끝내시고 퇴원하셨습니다. 여러분들 관심 덕분에 저도 아버지도 저희 가족들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더욱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저희 아버지는 앞으로도 많은 치료가 남아 있는 상태고요, 여러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백호 아버지의 투병 사실은 지난달 알려졌다. 백호는 자신의 아버지가 급성 백혈병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도움을 호소했고, 많은 네티즌들은 백호에게 헌혈증을 보여주며 아버지의 완쾌를 기원했다.
[뉴이스트 백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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