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메트라이프생명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메트라이프생명 데이'를 기념해 우수 직원의 가족 심종태(46)씨가 시구를 하고, 심규빈(15) 학생이 시타를 한다. 또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및 고객 1,0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3루 1번 게이트 앞 광장에서는 '스트라이크를 잡아라' 이벤트를 통해 올 시즌 목동 '홈경기 주말 티켓'을 경품으로 증정하고, 3루 1번 게이트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메트라이프생명 마스코트 '스누피'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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