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지진희(왼쪽) 최시원이 2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적도'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소개했다.
'적도'(감독 렁록만·써니 럭)는 도난 당한 한국의 핵폭발 장치를 되찾기 위한 한국, 중국, 홍콩의 위험한 동맹을 그려낸 영화다. 지진희, 최시원, 윤진이, 이태란, 김해숙 등 쟁쟁한 국내 배우들을 비롯해 중화권 최정상의 배우인 장학우, 장가휘, 여문락, 왕학기, 장첸 등이 출연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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