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새색시 배우 안문숙이 남편인 방송인 김범수와의 스킨십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2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 휴일을 보내는 안문숙, 김범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녹화 당시 새색시 안문숙은 바쁜 직장 생활에 지친 남편 김범수를 무릎에 눕힌 뒤 천연 팩을 발라주고, 귀를 파주기도 하며 정성스런 손길로 그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안문숙의 무릎에 누운 김범수는 쑥스러워 하기는 커녕, 의외로 저돌적으로 스킨십을 시도하며 자연스럽게 밀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문숙은 "연애할 때랑 김범수가 달라졌다"며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소리가 들릴까봐 창피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님과 함께2'는 2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안문숙과 김범수.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