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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박지빈이 입대를 앞두고 김보라와 함께 한 셀카를 공개했다.
박지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쌍꺼풀. 선물 주러온 고마운 자식. 너도 곧 나 따라서 오길 바랄게. 내가 입대 할 때 가줄게 보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빈과 김보라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2012년 영화 '천국의 아이들'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의 우정이 엿보인다.
한편, 만으로 스무 살인 박지빈은 이날 입대한다. 박지빈은 지난 3월 영장을 받은 뒤 입대를 결심했다.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박지빈은 '천추태후' '꽃보다 남자' '수상한 가정부'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를 쌓아 왔다.
[배우 김보라, 박지빈. 사진출처 = 박지빈 인스타그램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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