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유정이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출연을 제안 받았다.
김유정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9일 마이데일리에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사랑하기 때문에'는 사랑에 서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주지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 '끝까지 간다'(2014) 등을 성공시킨 AD406에서 제작한다.
앞서 차태현이 출연을 확정, 자신의 형이자 AD406를 이끌고 있는 차지현 대표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유정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조강자(김희선)의 딸 오아란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으며, 웹드라마 '연애세포2' 출연을 확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김유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