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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윤하가 배우 송중기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되는 '영재 발굴단'에서 윤하는 송중기의 팬이라고 밝혔다. 윤하는 "술도 마시지 않은 맨 정신에, 송중기 씨를 향한 애정의 글을 SNS에 많이 남긴다"고 말했다.
MC컬투가 "송중기 씨도 윤하의 마음을 알고 있느냐"고 묻자 윤하는 "알고 있을 수도 있는데 아마 많이 부담스러울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송중기에 대해 영상 편지를 부탁하자 윤하는 "듕기오빠 나 꿍꼬또. 나 오빠 꿍꼬또"라는 필살 애교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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