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청주 강산 기자] "찬스 못 살려 아쉽다."
이종운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4, 9회말 끝내기로 패했다. 4연패로 9위 추락이다. 시즌 전적 37승 46패. 최악의 상황이다.
롯데 선발투수 송승준은 4⅓이닝 동안 82구를 던지며 7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수 레일리를 원포인트로 투입하는 총력전을 펼쳤으나 소득은 아무 것도 없었다.
이 감독은 경기 후 "찬스를 살리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고 말했다. 내일 경기 대비 잘하겠다"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 이종운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