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 이병헌이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50억 협박 사건과 관련해 심경고백을 했다.
▲50억 협박 사건 관련해 심경 고백하는 이병헌
▲고개숙인 이병헌
▲이병헌 '어두운 표정으로 참석'
▲이병헌 '어떠한 비난도 감수하겠다'
▲이병헌 '무거운 표정'
김성진 기자 , 남소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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