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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샌 안드레아스’의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소니 픽처스의 군대 조직과 관련한 하이 콘셉트 액션 어드벤처 영화의 메가폰을 잡는다.
4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이 영화는 ‘아이언맨’의 아트 마컴과 매튜 홀로웨이가 각본을 쓰며 현재까지 제목이 결정되지 않았다.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연출하고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샌 안드레아스’는 세계적으로 4억 6,100만 달러를 벌었다. 올해 워너브러더스에서 두 번째로 많은 돈을 번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샌 안드레아스’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브래드 페이튼 감독을 찾는 제작자도 늘고 있다. 그는 80년대 비디오게임 ‘램피지’의 메가폰도 잡았다. ‘샌 안드레아스’의 드웨인 존슨과 또 다시 호흡을 맞춘다.
[사진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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