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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정재의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 흥행 기념 프리허그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정재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정재는 '암살'의 흥행 공약으로 프리허그를 비롯한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7일 진행된 이정재의 프리허그 현장이 공개됐다. 이는 '암살'의 스코어가 815만을 돌파하면 이정재가 관객 100여명에게 프리허그를 선사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한 것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 속에 이정재는 프리허그는 물론 팬들의 요구에 맞춰 백허그, 쓰담쓰담, 사랑의 총알, 하트춤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정재는 "'암살'이 흥행해서 정말 기분 좋게 프리허그를 했다.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암살'은 제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영화이고 염석진은 그만큼 소중한 캐릭터"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정재는 앞서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815만 관객 돌파 시 생방송 스튜디오에 출연하겠다는 공약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실천하기도 했다.
한편 이정재, 하정우, 전지현 주연의 '암살'은 지난달 22일 개봉해 빠른 흥행 기록으로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밤의 TV연예' 이정재.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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