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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 제작 티피에스컴퍼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IPTV·극장 동시개봉 서비스를 시작한다.
'협녀, 칼의 기억'은 2일부터 IPTV 및 케이블TV VOD, 모바일, 인터넷 등 각종 VOD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다. 이미 서비스 오픈 전부터 관심을 모은 바, 오픈과 동시에 다운로드 상위권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또 본편 뿐만 아니라 액션 탄생기 등 다양한 부가영상들도 같이 제공돼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 뜻이 달랐던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린 액션작이다.
[영화 '협녀, 칼의 기억'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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