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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떠오르는 한류스타 배우 지창욱이 전작 속 캐릭터에 대한 고마움을 얘기했다.
중국 현지 매체의 한류스타 톱 랭킹에서 배우 배용준과 김수현의 뒤를 이어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지창욱은 최근 진행된 매거진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인기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지창욱은 인터뷰 중 한류 열풍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작품 때문인 거 같다. 드라마 캐릭터가 사랑스러우니까 사랑하는 것이다. 지창욱이란 사람을 알기 전에 캐릭터를 먼저 접했으니까. 중국에서 MBC 드라마 '기황후'와 KBS 2TV 드라마 '힐러'를 되게 재밌게 보셨더라. 두 작품 모두 촬영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다.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고 털어놨다.
지창욱은 아시아 순회 팬미팅을 진행 중이다. 그는 팬미팅의 레퍼토리로 "노래"를 꼽으며 "노래를 10곡 가까이 부른다. 앉아서 게임하고 얘기하는 건 한 두 개 정도다. 노래가 편하고, 다들 더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지창욱. 사진 = 그라치아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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