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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겸 프로듀서 이현도가 동거설을 부인했다.
이현도 소속사 D.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6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이현도가 내년께 결혼을 생각 중인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15세 연하 여자친구와 다른 평범한 연인들처럼 잘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동거와 관련한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현도는 1972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이현도도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빠른 시일 내에 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도는 지난 4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 최초로 고백하며 "올해나 내년에 결혼을 생각중이다. 2세를 생각한다면 나이고 있고 하니 혼인신고서부터 서류상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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