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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히든싱어'의 베트남 판이 이달 중 첫 방송된다.
6일 JTBC에 따르면 '히든싱어'의 포맷이 베트남으로 판매됐다. '히든싱어'의 베트남 판은 베트남 메콩델타지역의 최대 지상파 방송 채널인 THVL1에서 오는 11일부터 총 19회 분량으로 전파를 탄다.
'히든싱어'는 지난 2013년에는 중국, 지난해에는 미국, 올해는 태국으로 포맷이 판매된 바 있다.
'히든싱어'는 가수와 그들을 닮고 싶은 모창능력자들이 히든 스테이지에서 한 소절씩 노래를 부르며 진짜 가수의 목소리를 찾는다는 획기적인 기획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히든싱어' 베트남 판.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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