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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김산호가 여자친구의 존재를 처음 공개한다.
6일 김산호는 '현장토크쇼 택시'는 '거인 절친' 특집에 이기우와 함께 출연한다. 10년차 절친인 두 배우는 디스와 폭로전을 비롯해 깜짝 발언들을 쏟아낼 예정.
이날 김산호는 '택시'에서 열애 중인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영어 교사인 현재 여자친구에게 첫눈에 반해 사귀기 시작했다고.
또한 김산호는 5일 종영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이하 '막영애14')에서 이영애(김현숙)의 가장 오랜 남자였던 만큼 남달랐던 키스신과 관련된 비화를 밝힐 예정이다. 그는 연기인생을 통틀어 첫 키스신이기에 마음의 준비를 위해 술을 전, 후로 마셨다고 고백했다.
현재 캠핑관련 사업을 함께 하고 있는 두 명은 캠핑에 빠지기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 놓는다. 일주일에 4일을 클럽에 갔을 정도로 이태원 클럽에 서식했던 둘은 도시에서 노는 것이 지겨워져 캠핑을 시작했고, 결국 사업까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10년 절친 김산호, 이기우의 유쾌하고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6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산호 이기우. 사진 = CJ E&M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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