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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부산 한혁승 기자] 배우 홍이주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소시민' GV에 참석했다.
'소시민'은 직장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가정에선 아내 눈치만 살피는 소심한 가장 재필(한상천 분)이 해고 직전, 직장 상사로부터 한 가지 제안을 받으면서 시작되는 에피소드를 담은 블랙코미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월드 프리미어 9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 뉴 커런츠 부문 12편의 영화가 선보이며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 일대 극장에서 열린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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