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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하지원이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액션형 수집 RPG '소울 앤 스톤(Soul & Stone)'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하지원은 드라마 '다모', '기황후' 등 대표작에서 강렬한 여전사 이미지를 보여준 바 있다. 이날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소울 앤 스톤'의 영웅 중 암살자로 분장한 하지원이 게임의 느낌을 강인한 눈빛으로 드러내고 있다.
'소울 앤 스톤'은 전사, 암살자, 마법사, 마검사 4종의 영웅이 펼치는 액션을 앞세운 방대한 콘텐츠와 실시간 전투, 영웅 태깅과 소환수 시스템이 특징이다. 최대 약 50만 원 상당의 루비와 골드를 받을 수 있는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사전 등록 예약자 27만 명을 넘기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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