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NC가 플레이오프 1차전과 동일한 선발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NC는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두산과 플레이오프 2차전을 갖는다. NC는 18일 1차전서 3안타 빈공에 시달리며 두산에 0-7로 완패했다. 정규시즌 후 열흘 정도 쉬면서 전반적으로 타자들의 실전감각이 떨어졌다.
그러나 김경문 감독은 2차전서 변화를 시도하지 않고 오히려 1차전 라인업 그대로 밀어붙였다. 1차전 라인업이 NC 득점력 극대화를 위한 최상라인업이라는 의미. 혹은 김 감독의 뚝심으로 해석하면 될 듯하다.
NC는 김종호(좌익수)-박민우(2루수)-이종욱(중견수)-에릭 테임즈(1루수)-나성범(우익수)-이호준(지명타자)-손시헌(유격수)-지석훈(3루수)-김태군(포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NC 선수들. 사진 = 창원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