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팀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9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MC 신동엽, 이영자, 정찬우, 김태균)에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나르샤, 제아, 미료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나눴다.
이날 가인은 "10년 동안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이 뭐냐?"는 이영자의 물음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혼을 해야 될 나이인 언니들이 결혼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솔직히 답했다.
이에 정찬우는 "미룬다는 건 누군가 있다는 얘기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김태균은 "이번 활동이 혼전 마지막 활동이냐?"라고 거들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 건물에 사는 13명의 가족들에게 시녀 취급을 받는 여성의 '이젠 그만 하고 싶어요!'가 가족도 제쳐두고 자신의 일에만 매달리는 아내가 고민이라는 남성의 '그녀를 말려주세요!'의 2연승을 저지. 새로운 1승을 차지했다.
[사진 =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