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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황정민이 강동원의 생일을 축하했다.
1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 된 ‘검사외전’(제작 영화사 월광·사나이픽쳐스 배급 쇼박스) 무비토크 라이브에 이일형 감독과 배우 황정민, 강동원이 참석했다.
이날 황정민은 강동원과의 호흡에 대해 말하던 중 “오늘 동원이 생일이잖아요 다같이 생일 노래 불러줄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황정민과 방청객들이 강동원을 위해 즉석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 훈훈함을 안겼다.
이후 박경림은 “정확히 57분에 생일축하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 때 처음 축하하는 것처럼 해줘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재욱(황정민)이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내달 3일 개봉.
[사진 = 네이버 V앱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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