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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오빠생각' 임시완이 성형수술을 한 광희를 에둘러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오빠생각' 임시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시완은 "전쟁신 리허설을 할 때 30%의 힘만 갖고 하자고 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30% 합이 안맞더라. 칼을 갖고 했는데 가짜 칼 끝에 얼굴을 맞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상처가 없나"라는 컬투의 말에 "요즘 의술이 좋아졌다. 그래서 거의 안보인다"라며, "광희가 (의술을) 찬양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1일 개봉.
[사진 = SBS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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