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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무림학교'의 왕치앙(홍빈)이 윤시우(이현우)를 구했다.
19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4회에서 윤시우가 위험에 처했다. 퇴학 철회를 위해 무림봉에 있는 무림학교의 표식을 찾으러 가다 숲에서 늑대를 마주친 것.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왕치앙이 뛰어들었다. 그리고 늑대에 맞섰다. 그 사이 윤시우가 나무 위로 올라갔고, 왕치앙도 윤시우의 뒤를 좇아 나무로 올라갔다.
왕치앙은 윤시우가 절벽에서 자신을 구했고, 이번엔 자신이 윤시우를 구했다며 "쌤쌤"이라고 말했다.
이런 말을 들은 윤시우는 "대충 넘어가려고 했더니만 그렇게 티를 내야겠냐"며 웃었고, 왕치앙은 "윤시우가 웃을 지도 아는 놈이었냐 "고 말하며 함께 웃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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