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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백종원이 돈가스를 처음 만든 식당에 갔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백종원은 돈가스를 처음 만든 식당을 방문하기 위해 일본 긴자를 찾았다.
이 곳은 1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 백종원은 "돈가스를 처음 만든 집"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주문한 돈가스가 등장했다. 이곳의 돈가스는 과거 경양식 돈가스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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