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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트로트계 젊은 남성듀오 두스타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두스타는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반갑다 친구야’를 열창했다.
이날 두 사람은 ‘트로트 훈남 듀오’라는 평가에 걸맞게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자연스럽게 흥을 돋워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두스타는 진해성과 김강 두 명으로 결성된 트로트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달 열린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따로 또 같이’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구수한 사투리에 재치가 넘치는 진해성은 예능프로 등 방송 활동을 진행 중이며. 17년차 김강은 ‘가요 무대’ 출연 등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레드벨벳, 갓세븐(GOT7), 전효성, 비투비(BTOB), 오마이걸, 소년공화국, 데이식스, 두스타, 에이션, 에릭남, 효민, 홍진영, 마틸다, 크나큰, 마마무, 우주소녀, JJCC, 이성욱, 매드클라운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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