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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조정석, 임수정, 이진욱이 남다른 애교를 선보였다.
1일 네이버 및 V앱을 통해 방송된 영화 '시간이탈자'(감독 곽재용)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조정석, 임수정, 이진욱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정석, 임수정, 이진욱은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다 게임을 펼쳤다. 임수정의 심박수를 올리는 게임을 펼친 결과, 조정석이 승리했고 푸켓 여행권을 선물로 받았지만 이는 만우절 거짓말이었다.
푸켓 여행에 들떴던 조정석은 아쉬움을 지우지 못했다. 대결에서 패해 시무룩했던 이진욱 역시 엉뚱한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분위기가 좋아지자 MC 박경림은 이들에게 팬들이 원하는 하트, 꽃받침 등을 요청했다. 이에 이진욱은 다양하게 하트를 만들며 애교를 보였고, 임수정은 꽃받침을 하고 윙크까지 했다. 조정석 역시 귀여운 표정으로 하트를 날려 임수정으로부터 "귀여워"라는 말을 들었다.
['시간이탈자'. 사진 = V앱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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